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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밤문화 그 속의 블랙홀에 빠져 유치장 생활을 하게되다 – 6

그렇게 둘이 멀뚱 멀뚱 서로의 눈만 보고 욕조에 앉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있다. 거품 때문에 서로의 은밀한 부분은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고.. 거품 밖으로 나와있는 얼굴만 보고있다. 그런 상황이 민망했던지 리나는 얼굴에 물을 던지며 세수를 한다. 화장이 겉어지고 리나의 쌩얼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다지 변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실망은 하지 않는다. 필리핀에 살며 수 많은 여자와… 

필리핀 밤문화 그 속의 블랙홀에 빠져 유치장 생활을 하게되다 – 5

그 많던 데낄라의 끝이 났다. 시계를 보니 새벽 5시가 다되어 간다. 이제 문제는 내가 조용히 리나를 데리고 나가줘야 이 형님이 오늘 불타는 새벽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근데 리나랑.. 어디를 가자 그러지??  ” 형.. 저 리나 데리고 갈게요 “ ” 어험… (괜한 헛기침은 ㅋㅋ 속보여) ㅋㅋ 그럴래? “ 내 양반다리 사이에 쏙 들어와 앉아있는 리나… 

필리핀 밤문화 그 속의 블랙홀에 빠져 유치장 생활을 하게되다 – 4

술도 들어가고 분위기도 타주니..자연스럽게 스킨쉽이 왕래한다. 어느새 내 한 손은 가지런히 그녀의 섹(?)끈하고 하얀 허벅지 위로 올라가있고그녀는 그런 나의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고있다. 앞에앉은 우리 형님은 말쑥하게 차려입은 정장차림으로끝까지 비지니스 적인 로맨스만 키워가고있다. 가녀린 그녀의 종아리와는 달리 허벅지는 유이 저리가라 할만큼 꿀벅지다. 원피스 사이로 그녀의 은밀한 부분을 탐하고 싶은 욕망이 타오른다. 주문한 데낄라 한병이 조금 늦게… 

필리핀 밤문화 그 속의 블랙홀에 빠져 유치장 생활을 하게되다 – 3

한참을 기다려도 이 운수 대통한 형님은 내려오지 않는다 ㅡㅡ;; 나가서 담배한대를 물고 시간을 체크하니 자정이 넘었다. 이런.. 내일 정확히 이곳 스카이 라운지에서 오전 10시에 약속있는데.. 적당히 놀다 들어가야겠다. 집에 간다 그러면 뒷북이겠지? 그런 잡생각을 하며 정문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옆에 하이애나처럼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담배에 불을 붙이는 형님. 차림새가 바뀌었다. 머리도 감고나왔나보다..-_- 그래서 늦었던거군.. ” 형님… 어디 선보러가세요?… 

필리핀 밤문화 그 속의 블랙홀에 빠져 유치장 생활을 하게되다 – 2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싱글 벙글 하신다. 옆에서 서있는 나는 완전 멘탈 붕괴 일보 직전이다. 생전 하지 않는 행동을 하고 있는 이 사람을 보소!! 내가 말려야되나? 이미 그러기에는 타이밍을 놓쳐버렸다. 카드는 뽑아졌고. 물리기에는 이미 늦었다. 테이블에 5-6명의 사람들이 배팅을 하는데 플레이어쪽에 배팅을 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카드는 나오기 시작한다. 500페소를 걸고 카드를 오픈하는 필리피노 손의 미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