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카지노 시크릿 – 7

<징크스를 거부하라>

우리 인간은 약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도박을 하는 사람들은 유난히 미신이나 징크스에 약하다.

그런데 이 미신이나 징크스는 게임에 몹시 방해가 된다.

인간이 하는 거면 그게 무엇이든 실력에 의해서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것이다.

사실 도박이든 사법고시든 마찬가지로 실력에 의해 좌우된다.

그래서 인간은 항상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미신이나 징크스를 믿거나 받아들이는 건 이러한 메카니즘으로부터의 일탈을 의미한다.

희한하게도 이런 미신이나 징크스는 믿으면 믿을수록 그와 유사한 현상이 일어난다.

즉 카지노 가는 동안 앞에 4646 혹은 4444와 같은 자동차 번호판이 있으면 오늘 게임은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우나에 가서 번호표를 받았더니 37번일 경우에도 아 오늘은 죽었다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은 이미 자세에서부터 자신만의 진지한 전쟁을 수행하고자 하는 자신감을 잃고 카지노에서 일어나는 조금만 변화에도 자연히 흔들리게 된다.

바카라는 누구에게 빌거나 기도를 해 그 원력으로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철두철미하게 자신이 연구를 하고 준비를 해서 실력만큼 결과를 얻겠다는 자세로 해야 하고 그럴 때만 이길 수가 있다.

미신과 징크스를 믿어 왔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완전히 잊어버려라.

세상에 합해서 망통이 되거나 따라지가 되는 숫자는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고 그런 것에 자신감을 잃으면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정신적 패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도박이든 뭐든 인간이 하는 일은 노력에 의해 좌우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