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카지노 시크릿 – 4

<흐름을 파악할때까지 절대 서두르지 마라>

어떤 사람들은 카지노에 도착하지마자 마치 무엇엔가 쫓기든 양 서두른다.

이들은 객실로 올라가지도 않고 피로해진 몸을 쉬거나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고 게임장으로 직행해 바로 게임을 시작하곤한다.

이것은 게임을 하는 내내 흐름을 몹시 급하게 만들어 버린다.

바카라란 그렇지 않아도 워낙 흐름이 급하기 때문에 그 흐름을 어떻게 완화시키고 천천히 게임을 할 수 있는가가 숙제인데 이런 사람들은 바카라를 그냥 운으로 받아들이고 지면 패배감에 사로잡혀 용기도 의욕도 잃는다.

일단 목표를 정하고 온 사람은 서두를 이유가 하나도 없다.

오히려 게임을 늦추고 늦추고 또 늦추는 것이 목표를 정하고 온 사람들이 게임을 하는 방법일 것이다.

이렇게 서두르다 보면 실수를 하게 되고 실수는 또 실수를 불러 게임은 비전략적이고 비계획적인 놀이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바카라는 서두르면 절대로 못 보는 것들이 있다.

서두르는 사람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게임을 하게 마련이고 보는 시야는 굉장히 좁아진다.

우리가 바카라를 하는 것은 거기에 무언가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냥 운 좋으면 이기고 운 나쁘면 진다라는 태도는 매우 무책임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런 나약한 태도로는 이길 수가 없다.

서두름은 바카라의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