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카지노 시크릿 – 3

<카지노 밖에서 결정한 걸 카지노 안에서 바꾸지 말라>

카지노에 들어서기 전에 자신의 게임을 거듭된 생각으로 탄탄하게 설계하고 들어가는 것은 얘기한 대로 필수적이며 승리의 근간이 된다.

그러나 막상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 보면 사람은 뜻하지 않게 갑작스런 기분이나 감정에 휘둘려 자신이 설계한 것을 깨기 쉽다.

이것은 인간도 역시 동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동물은 본능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그 본능이란 감정이나 기분 등과 본질적으로 같다.

매우 강하다는 뜻이다.

그렇게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매우 확고한 결의가 필요하다.

카지노 안에서는 예기치 못했던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예를 들면 만나서 안 될 사람이 나타났다든지 또는 예상과 달리 너무나 나쁜 그림이 나와 엄청난 고전을 하고 있다든지 또는 그 반대로 너무 게임이 잘 돼 생각보다 목표달성을 너무 빨리 했다든지 무수한 변화가 일어나는 곳이 바로 카지노이다.

일단 카지노 밖에서 무언가를 결정 했다면 카지노 안에서는 다만 기계처럼 수행해야 한다.

카지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자신이 인간이라는 생각을 던져버리고 단지 명령에 따라 행동하는 기계나 로봇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기 때문에 항상 일상에서 연습해야 한다.

무언가를 결정했으면 절대 바꾸지 않는 쪽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

거듭 얘기하지만 테이블에 앉는 것은 결과를 확인하는 것일 뿐 승패는 이미 카지노 밖에서 결정되어 있다.

아무리 게임이 잘 된다 하더라도 목표를 달성 했으면 미련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카지노 밖으로 나와야 한다.

카지노 밖에서 결정한 것은 절대로 카지노 안에서 바꾸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