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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카지노 시크릿

카지노사이트

이번에 소개해드릴 내용은 바카라를 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고 숙지해야되는 내용인 짐킴 저자의 카지노 시크릿이라는 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속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겜블러가 바카라를 통해 카지노를 이기기위해 지켜야하고 숙지해야 될 부분에 대해 설명해놓았는데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거대한 카지노와 싸워서 이기기 위해선 지혜와 인내와 기술과 무엇보다도 자신을 “이기는 사람”으로 만드는 습관에 달려있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카라 게임은 세상에서 가장 쉬우면서 가장 어려운 게임이라고 말씀하시며 프로와 초보의 차이가 전혀 없는 게임, 한 마디로 기술이 없는 게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바카라에서 이기려는 사람들은 앞으로 바카라가 본질적으로 마음의 반영이라는 사실을 영원히 잊으면 안 될 것이라고 말씀하네요.

그것은 바로 바카라는 완전한 “심리게임” 그리고 “마음의 반영“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기는 인간형으로 만드는 작업과 노력은 절대적으로 카지노 밖에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여 7가지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 심리적으로 불편한 주위 환경을 정리하자

도박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그래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고 한 번 휩쓸리면 파멸의 순간까지 직행해버리고 만다.

여기서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감정을 절제하기가 쉽지가 않다.

무엇보다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우리가 회사에서 일을 하려고 할 때에 채권자가 매일 회사에 찾아와 사무실에 버티고 있으면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일에 방해가 되는 일체의 것에 대해서는 미리 정리를 해야 한다.

바카라 역시 마찬가지이다.

주변정리가 전혀 안된 채로 테이블에 앉으면 백전백패 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 정리를 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은 후에 게임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많은 사람들이 쫓기는 상황에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느긋하고 여유롭지 못하다.

그래서 게임은 급할 수밖에 없고 한번 잘 못 풀려나가면 하면 할수록 돈을 잃는다.

그리고 이런 식의 게임은 몸에 좋지 않은 습관으로 자리잡아 급속히 파멸로 직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 주변 정리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선 가족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어야 한다.

아무리 억업적으로 가족을 누르거나 거짓말로 잠시 마음을 편하게 한다 해도 인간은 극도로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그것이 늘 마음에 남아 있다.

그러니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문제를 보다 근원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주변에 갚아야 할 돈이 많으면 우선 그 문제부터 해결하라.

어려울 때는 정직이 제일이다.

돈이 없으면 돈이 없다고 당당하게 애기하고 무책임한 날짜 약속을 하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가 그 거짓말의 포로가 되어 자멸하고 만다.

이런 상태로 운을 바라고 카지노에 들어선다면 몇 번은 성공할지 모르지만 결국은 모든 것을 다 잃게 되는 것이다.

먼저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깨끗이 되지 않으면 최소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벌어라.

그리고 나서 카지노에 들어가야 한다.

2. 카지노 입장 전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설계도를 작성해라

어떤 사람들은 카지노에 간다는 생각만으로 마음이 들뜨고 흥분한다.

또 어떤사람은 마치 소가 도살장에 들어갈 때처럼 기가 죽고 풀이 죽어서 맘속으로 온갖 갈등을 겪으며 카지노로 들어선다.

워낙 많이 잃은 데다 할 때마다 진다면 당연히 그렇게 된다.

이런 태도는 둘 다 버려야 한다.

우선 게임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감정을 버리고 이성적으로 자신의 게임을 설계해야 한다.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이고 게임을 하기 위해서 가지고 갈 수 있는 돈은 얼마이고 또 이기고자 하는 목표액은 얼마인가를 분명하게 머릿속으로 그려야 한다.

그렇지 않고 게임이 잘 되면 밀어붙이고 게임이 안되면 쉰다는 식은 곤란하다.

사업을 하든 장사를 하든 전쟁을 하든 “목표“를 분명히 해야만 계획을 짤 수 있다.

바카라도 마찬가지로 계획을 짜고 검토한 다음 충분히 숙지해야만 이길 수 있다.

계획도 없이 그냥 게임에 임하면 기분에 치우치거나 감정에 사로 잡히거나 예상치 못한 어떤 돌발적인 상황에 흔들려 게임을 그르치기 십상이다.

이미 카지노에 가겠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자신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 것 인가를 생각해 머릿속에 깊이 각인 시켜 두어야 한다.

바카라도 설계도를 먼저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설계도에는 내가 얼마 간 카지노에 머무르면서 게임을 할 것이고 이번 전투에서 얼마를 목표로 할 것인가 하는 것들을 분명히 해야 한다.

이런 계획 없는 카지노행은 설계도 없이 건물을 짓는 것과 꼭 같다.

대충 잘 되면 더 하고 안 되면 쉬지 하는 식은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과 별반 다름이 없다.

3. 카지노 밖에서 결정한 걸 카지노 안에서 바꾸지 말라

카지노에 들어서기 전에 자신의 게임을 거듭된 생각으로 탄탄하게 설계하고 들어가는 것은 얘기한 대로 필수적이며 승리의 근간이 된다.

그러나 막상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 보면 사람은 뜻하지 않게 갑작스런 기분이나 감정에 휘둘려 자신이 설계한 것을 깨기 쉽다.

이것은 인간도 역시 동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동물은 본능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그 본능이란 감정이나 기분 등과 본질적으로 같다.

매우 강하다는 뜻이다.

그렇게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매우 확고한 결의가 필요하다.

카지노 안에서는 예기치 못했던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예를 들면 만나서 안 될 사람이 나타났다든지 또는 예상과 달리 너무나 나쁜 그림이 나와 엄청난 고전을 하고 있다든지 또는 그 반대로 너무 게임이 잘 돼 생각보다 목표달성을 너무 빨리 했다든지 무수한 변화가 일어나는 곳이 바로 카지노이다.

일단 카지노 밖에서 무언가를 결정 했다면 카지노 안에서는 다만 기계처럼 수행해야 한다.

카지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자신이 인간이라는 생각을 던져버리고 단지 명령에 따라 행동하는 기계나 로봇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기 때문에 항상 일상에서 연습해야 한다.

무언가를 결정했으면 절대 바꾸지 않는 쪽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

거듭 얘기하지만 테이블에 앉는 것은 결과를 확인하는 것일 뿐 승패는 이미 카지노 밖에서 결정되어 있다.

아무리 게임이 잘 된다 하더라도 목표를 달성 했으면 미련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카지노 밖으로 나와야 한다.

카지노 밖에서 결정한 것은 절대로 카지노 안에서 바꾸지 말라.

4. 흐름을 파악할때까지 절대 서두르지 마라

어떤 사람들은 카지노에 도착하지마자 마치 무엇엔가 쫓기든 양 서두른다.

이들은 객실로 올라가지도 않고 피로해진 몸을 쉬거나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고 게임장으로 직행해 바로 게임을 시작하곤한다.

이것은 게임을 하는 내내 흐름을 몹시 급하게 만들어 버린다.

바카라란 그렇지 않아도 워낙 흐름이 급하기 때문에 그 흐름을 어떻게 완화시키고 천천히 게임을 할 수 있는가가 숙제인데 이런 사람들은 바카라를 그냥 운으로 받아들이고 지면 패배감에 사로잡혀 용기도 의욕도 잃는다.

일단 목표를 정하고 온 사람은 서두를 이유가 하나도 없다.

오히려 게임을 늦추고 늦추고 또 늦추는 것이 목표를 정하고 온 사람들이 게임을 하는 방법일 것이다.

이렇게 서두르다 보면 실수를 하게 되고 실수는 또 실수를 불러 게임은 비전략적이고 비계획적인 놀이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바카라는 서두르면 절대로 못 보는 것들이 있다.

서두르는 사람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게임을 하게 마련이고 보는 시야는 굉장히 좁아진다.

우리가 바카라를 하는 것은 거기에 무언가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냥 운 좋으면 이기고 운 나쁘면 진다라는 태도는 매우 무책임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런 나약한 태도로는 이길 수가 없다.

서두름은 바카라의 적이다.

5. 게임 전후에 약속을 하지 말라

일단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고 복잡한 사회생활을 영위하고 그 틈바구니에서 겨우 시간을 만들어 게임을 하게 된다.

즉 게임 전에도 일이 있고 게임 후에도 일이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어떤 사람은 아예 휴대폰을 테이블 옆에 두고 게임을 하기도 한다.

들려오는 휴대폰 통화 내용은 거짓말 투성이다.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면서도 일로 누굴 만나고 있다든지 또는 지방의 공장에 내려와 있다든지 좌우간 거짓말 투성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통화를 하면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약속을 하기도 한다.

이런 것은 바로 패배를 예약하는 것이다.

결코 게임과 다른 사업상의 관계를 엮어서는 안 된다.

카지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휴대폰은 꺼야 한다.

반드시 받아야 할 전화가 있다면 카지노 밖에서 그 전화를 받고 문제를 처리하고 휴대폰은 꺼놓고 입장해야 한다.

특히 게임은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게임을 앞두고는 게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파른 약속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큰돈이 눈앞에서 오가는 바카라는 극도로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기 때문에 사소한 전화 한 통에도 흔들리기 일쑤이다.

진지하고 신성한 시간을 확보한 후 카지노에 들어서야 한다.

6. 게임과 놀이를 동시에 추구하지 말라

바카라는 매우 흐름이 급하기 때문에 몇 번 패하면 바로 인생에 타격이 오는 경우도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의 규모에 맞게 게임을 하기 때문에 돈이 아무리 많아도 다를 바 없다.

이렇게 급하고 무서운 게임을 하는 사람의 자세는 마치 자식과 아내를 베고 황산벌로 나서는 계백장군처럼 결연하고 단호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 바카라를 놀이와 섞는 사람들도 있는데 물론 좋은 일이다.

사실은 그래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바카라를 가볍게 할 수 있으면 말이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를 보면 놀이와 바카라를 병행해서 온 사람은 양쪽 다 망쳐버리는 경우가 많다.

세계 어디의 휴양지든 강원랜드나 그곳이 어디든 바카라와 놀이는 반드시 분리해야 한다.

놀이도 역시 사람과 더불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는 자신이 바카라를 하는 동안에 기다려야 하고 이것은 강력한 압박이 된다.

약속을 하고 바카라를 하는 것이니 어떤 형태로든 짐이 될 수밖에 없다.

처음에는 가볍게 하겠다고 마음을 먹겠지만 바카라는 결코 가볍고 얕게 할 수 없다.

그러니 놀이를 가고 싶으면 카지노가 없는 곳으로 갈 일이다.

절대로 가족 휴가 겸 바카라를 하겠다고 카지노가 있는 곳으로 계획을 잡으면 나쁜 결과가 올 수밖에 없다.

한두 번은 이길지 모르지만 그것 역시 영원한 패자가 되는 길 중의 하나 이다.

바카라를 대하는 자세는 처자를 베고 황산벌로 나서는 계백장군의 심정으로 결연하고 단호해야 한다.

7. 징크스를 거부하라

우리 인간은 약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도박을 하는 사람들은 유난히 미신이나 징크스에 약하다.

그런데 이 미신이나 징크스는 게임에 몹시 방해가 된다.

인간이 하는 거면 그게 무엇이든 실력에 의해서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것이다.

사실 도박이든 사법고시든 마찬가지로 실력에 의해 좌우된다.

그래서 인간은 항상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미신이나 징크스를 믿거나 받아들이는 건 이러한 메카니즘으로부터의 일탈을 의미한다.

희한하게도 이런 미신이나 징크스는 믿으면 믿을수록 그와 유사한 현상이 일어난다.

즉 카지노 가는 동안 앞에 4646 혹은 4444와 같은 자동차 번호판이 있으면 오늘 게임은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우나에 가서 번호표를 받았더니 37번일 경우에도 아 오늘은 죽었다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은 이미 자세에서부터 자신만의 진지한 전쟁을 수행하고자 하는 자신감을 잃고 카지노에서 일어나는 조금만 변화에도 자연히 흔들리게 된다.

바카라는 누구에게 빌거나 기도를 해 그 원력으로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철두철미하게 자신이 연구를 하고 준비를 해서 실력만큼 결과를 얻겠다는 자세로 해야 하고 그럴 때만 이길 수가 있다.

미신과 징크스를 믿어 왔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완전히 잊어버려라.

세상에 합해서 망통이 되거나 따라지가 되는 숫자는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고 그런 것에 자신감을 잃으면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정신적 패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도박이든 뭐든 인간이 하는 일은 노력에 의해 좌우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