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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에 대한 고찰

커미션

경마의 환급(수수료)은 약 30%입니다.

1.2등을 맞출 확률이 30%라는 것이 아니라, 경마에 배팅 된 모든 금액에서 마사회랑 세금이랑 다 해서 약 30%를 뗀 다음 남은 70%를 가지고 손님들이 나눠먹기를 하는 것입니다.

경마의 지붕 아래, 위 환급(수수료)을 피할 방법은 없습니다.

수학적으로 정확히 30%씩 떼어가는 미친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뱅플의 문제도 아니고, 어떤 말이 1.2등할 것인지의 문제도 아닙니다.

내가 분명히 뱅커로 이겼는데, 내가 1,2등한 말을 맞췄는데, 내 몫에서 수수료 30%를 떼어가는 것입니다.

이기고 짐의 문제가 아니라 pay(지불)의 문제인 것입니다.

바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뱅커 5%수수료 혹은 뱅커 6수수료는 이기고 짐의 문제가 아닙니다.

pay(지불)의 문제입니다.

뱅커에 배팅한 이상, 뱅커 6가 나오지 않을 도리는 없고, 이건 카지노 지붕 아래 피할 수 없는 지불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플레이어만 배팅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수학적으로 플레이어는 바카라에 비해 49.41%의 출현 빈도를 갖습니다.

이건 특정 상황에서 한 장을 더 받고 덜 받고의 바카라 게임의 규칙에서 파생하는 뱅커 에지입니다.

이건 수수료(환급)의 문제가 아니라 경마로 따지면 1.2등 할 마(馬)가 무엇이냐의 문제, 뱅커와 플레이어 둘 중 누가 이길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즉 출현 빈도의 문제인데, 카지노의 지붕 아래 이 출현 빈도를 맞추는 것을 과연 사람이 높여갈 수 있는가? 하는 점이 바카라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고민이 될 것입니다.

배팅 액수 조절의 알고리즘과 (고정벳, 마틴, 역 마틴(깡구조)) 윈 컷, 루스 컷의 설정 그리고 수익 실현 마지막으로 그 모든 설계를 실천할 수 있는 행위 패턴 이런 것들과 뱅플의 맞춰나가는 실력 이 합쳐지면 마침내 프로 바카라 플레이어로 다듬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도박사(賭博師)로서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철학이 생기고, 내공이 쌓이고, 피가 나고 상처가 아물고 터지기를 반복하면서 성장해갑니다.

마인드 컨트롤

도박 중독은 행위 중독입니다.

특정의 행위, 내 현실 세계를 위협할 수 있는 특정의 행동을 강박적으로 반복하게 되면 그걸 도박 중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링 된 다음 수혈하지 않기로 정했는데, 그걸 참지 못하고 수혈을 반복하면 그건 도박 중독- 행위 중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박을 한다고, 겜블 행위를 한다고 모두 도박 중독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레저로 잘 놀다가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그 분들이 언젠가 도박 중독자로 카지노를 배회하게 되더라도 그건 미래의 일이지요, 다 도박 중독자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지금부터 쓰는 글이 해답이라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어떤 단서를 줄 수도 있지 않느냐라는 관점에서 적어봅니다.

룰렛의 미래와 바카라의 미래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카지노에서 뱅커 세컨 붙이기만 하는 플레이어가 있다고 합시다.

이 사람은 카지노에 들어가 그 어떤 다른 그림에서는 배팅하지 않고, 오로지 뱅커 세컨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었을 때만 세컨 붙이기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카지노를 돌아다니다가 전광판을 보면서 ‘씨발. 여기서 배팅했다면 계속 좆될 뻔했네.’ 혹은 ‘와~ 좋은 그림이다 내가 배팅했으면 무조건 먹었네.’ 라고 생각했다면 정확한 표현입니다.

이미 바카라의 모든 카드 배열은 카드의 조합이 슈통에 들어간 순간부터 전부 결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뱅플은 이미 정해진 미래입니다.

그러나 룰렛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제가 20만 홍딸을 꽝하고 룰렛 레드에 걸었습니다.

딜러가 쳐다봅니다. 딜러가 저를 쳐다보고 ‘저 새끼 재수 없게 생겼네.’ 혹은 제가 입은 양복을 보고 다른 생각하다가 하얀 룰렛 공의 스핀을 세게 돌리거나 더 약하게 돌릴 수도 있습니다.

혹은 제가 베팅하는 것을 기다리느라 딜러가 아주 늦게 스핀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룰렛 결과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룰렛의 결과는 공이 번호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다이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배팅 행위가 다 끝난 후, 딜러가 튀기는 다이사이 바닥 버튼을 누릅니다.

그 누름의 미묘한 시간 차이로 다이사이 배팅 바닥 강도가 바뀝니다.

내 배팅이 끝난 후, 다이사이 결과가 결정됩니다.

그러나 바카라는 이미 모든 결과가 결정되어 있습니다.

미래는 결정되어있고, 나는 다만 선택하거나 거기에 반응할 뿐입니다.

이거나 저거나 그게 무슨 차이냐고 반문하실지 모릅니다.

어차피 카드 뒷면은 모르는 거 아니냐 똑같은 거다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룰렛의 숫자를 연구하시는 분들은 나름의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딜러가 스핀하는 습관, 시간, 강도, 주기, 미묘하게 분석하는 것입니다.

어렵지만 그걸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도해 보는 것이죠.

그러나 바카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미래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그 시각, 그 테이블 그 그림 앞에 앉아 게임을 할 뿐입니다.

예전에 이겼던 바카라 그림의 기억은 잔상(殘像)이 강하게 남아 앞으로 평생의 게임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림을 따라 배팅하는 분들의 좌뇌는 이겼던 기억, 졌던 기억 (그 중 이겼던 기억 위주)을 필사적으로 기억합니다.

그건 평생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전에 대승했던 패턴의 그림을 의식 무의식적으로 기억하다가, 몇 년이 지나더라도, 그 그림 비슷한 (혹은 거의 같은) 그림이 형성되면 갑자기 확신 들면서 베팅이 강하게 나갑니다.

이 점이 그림에 기초하여 베팅하는 분들이 갖는 위험성입니다.

그림의 해석과 기억은 좌뇌의 영역입니다.

인과관계가 없는 곳에서 인과관계를 기억하고 저장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투투인데? 뱅커 강세인데? 원투 그림인데? 이건 다 좌뇌의 해석입니다.

좌뇌는 논리이며, 언어이며, 해석입니다. 기억도 좌뇌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어떨 때는 많은 사람들이 그림의 해석이라 생각하는, 혹은 기억이라 생각하는, 그림의 관찰이 실은 좌뇌가 말을 거는 것이 아닌, 우뇌가 걸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논리로, 좌뇌의 언어로 해석되는 영역이 아니라 직관, 혹자는 제 3의 눈, 촉으로 설명되는 영역입니다.

‘더 씨크릿’이란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론다 번 지음)

혹은 김상운 씨가 지은 ‘왓칭’이란 책도 있습니다.

여기서 길게 쓸 생각은 없습니다만, 바카라를 하시는 분들은 시간 내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핵심 내용은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것을 끌어당긴다.” 는 것입니다.

‘오링..되면 안되~~~ 제발 제발 제발 이거 죽으면 씨발…좆된다.’ 불안불안한 상태에서 오링을 생각하는 것은 오링을 끌어당긴다는 것입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에는 서술어가 없습니다.

“코끼리를 절대 생각하지마!”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고 윽박지르면 코끼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한 것을 끌어당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느껴지는 것을 끌어당깁니다.

좋은 것을 느끼면, 기분이 좋으면, 감사하면 좋은 것들을 끌어당깁니다.

무슨 개 뼈다구 씹어먹는 소리냐고 한다면, 과학자들이 이미 밝힌 많은 놀라운 것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세계가 다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고마워, 감사해란 말을 물 컵 안의 물에 여러번 말하면 물 결정체 모습이 이쁘게 나온다고 합니다.

양자역학이란 과학이 있습니다.

이 과학의 출발점은 빛이 파동이냐 입자냐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파동이라 생각하고 실험하니 빛이 파동의 모습을, 입자라고 생각하고 관찰하니 빛이 입자의 모습을 띄는 데서 시작하였습니다.

관찰자의 생각이 빛의 모습을 바꾼 것입니다.

무슨 개 씹어먹는 소리냐고 한다면, 제게 따질 일이 아닙니다.

무려 200년 동안 과학자들도 믿기지 않아 수천 번 넘게 실험한 결과입니다.

영어에 “관찰하고 있는 물은 결코 끓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근데 과학으로 실제 밝혀졌습니다.

물이 끓고 있는데, 관찰자가 “빨리 끌어라, 빨리 끌어라” 하고 바라보면 실제로 끓는점이 높아져서 물이 늦게 끓는다는 것입니다.

실험으로 밝혔습니다.

실제 여기에 관한 수없는 논문들이 나왔습니다.

러시아 실험도 유명합니다.

엄마 토끼를 데리고 해안선 밖 2000km가 넘는 곳에 러시아 해군 잠수정이 출동한 다음, 같은 시간 본토 러시아에서 토끼의 자식들을 한꺼번에 총으로 쏴 죽이는 실험을 했습니다.

같은 시각 엄마 토끼의 뇌파를 측정하고 있던 과학자들이 엄마 토끼의 뇌파가 애기 토끼들이 죽는 그 시간 치솟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믿기지 않아 여러 번 실험했습니다.

잔잔한 엄마 토끼의 뇌파가 자식들이 죽는 순간 치솟았습니다.

사람 주변에 느껴지는 오로라. 일명 후광이라고 하는 오로라. 기운.. 이것도 사진 (적외선 감도 사진)을 찍으니 파장이 찍혀 나타난다고 합니다.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의 간절한 순간을 감도 사진 (심령사진 이런 것이 아닙니다.

빛의 여러 파장을 –적외, 자외 알파 감마 파를 찍는 기술 사진)으로 찍으니 자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부르짖는 어머니 주변으로 엄청난 파동 사진이 찍혔습니다.

적어도 생각의 파동이 빛의 파동- 기운의 파동으로 퍼지는 것을 찍은 것입니다.

이런 것이 우뇌의 작용입니다.

직관, 느낌, 생존 본능, 촉, 끌어당김의 법칙이 세상에 작용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 쌍디디 님의 태국에서의 신들린 촉, 혹은 틀릴 때의 신들린 똥촉도 같은 해석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프로 바카라 도박사들은 그 자신이 가장 강력한 자석입니다.

자석이기 때문에 뱅플을 맞추는 것도 끌어당기지만, 그 반대의 경우로 죽는 것만 끌어당기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뇌가 말을 걸어옵니다.

바카라 그림을 바라볼 때, 희안하게 앞으로 패턴이 느껴지거나 보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 뱅커인지 플레이어인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좌뇌의 그림의 해석이라든가, 명확한 패턴을 정해놓고 기계처럼 배팅하는 것과 다릅니다.

명확한 포지션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배팅하는 것은 거기에 맞는 슈를 만나면 대박이 날 뿐입니다.

우뇌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연입니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자기 자신이 가장 강력한 자석이란 점입니다.

꺽기만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은 테이블을 찾아 이동합니다.

승률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핵심은 꺽는다는 점이 아니라, 혹은 플플뱅을 한다는 점이 아니라, 자신을 끌어당기는 좋은 테이블을 찾아다닌 다는 점이 아닐까요?

룰렛이나 다이사이가 아닌, 적어도 바카라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 어떤 책보다 “더 씨크릿” (영상) 책을 보셨으면합니다.

김상운 씨의 “왓칭”도 추천합니다.